영화 Big에서 처럼..
늘 키가 작다고 놀이기구 퇴짜맞고 울며 돌아서곤 했던 우리 아들...
100cm 달성하자 마자 바로 놀이기구를 타러 갔습니다.
범퍼카 입구에서 조심스럽게 키 인증을 마치고 당당히 입장하는 아들.. 완전 신이났습니다.

아직은 120cm가 안되서 탈 수 없는 놀이기구가 훨씬 많습니다.
이제 그 다음 목표를 향하여 아자아자~!!! 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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